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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0월 16일

풀무원푸드머스,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취약계층 지원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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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업무협약…취약계층의 복지 증진 도모

 

 

▲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 취약계층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 및 건강한 삶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사진 왼쪽)과 한국사회복지관협회 김건태 회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취약계층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 및 건강한 삶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과 한국사회복지관협회 김건태 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해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복지 수준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추진 ▲환경 경영, 사회공헌 등 ESG경영 관련사항 협력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협력 등을 이행한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후원부터 사회공헌 캠페인까지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하며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실제로 풀무원푸드머스는 올해부터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운영하는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 사업에 참여해 도서산간 지역 사회복지관에 식품 꾸러미 1천 개 이상을 후원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은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 사업 참여에 이어, 이번 협약으로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더 다양한 방식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이신 분들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풀무원푸드머스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발전에 계속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푸드머스는 고객 생애주기별 맞춤 브랜드 상품을 공급하는 전문 식자재 유통기업으로, 전국 27,000여 곳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산업체, 복지관, 군부대, 외식업체에 바른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사회복지관협회는 1989년 설립돼 전국 471개의 사회복지관을 회원 기관으로 두고 사회복지관의 육성과 균형 발전을 돕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저소득층 및 지역사회 주민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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