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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0월 12일

풀무원, 서리태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특등급 국산콩 두유 서리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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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등급 서리태 청자5호를 통째로 갈아 만든 프리미엄 전두유…저당·고식이섬유 설계

원액두유 96.37% 함유…후첨으로 물 넣는 절차 생략해 진하고 고소한 풍미 구현

‘특등급 국산콩 두유’ 흥행에 따라 특등급 국산콩 사용한 프리미엄 두유 라인업 지속 확대

 

 

 

 

풀무원식품(대표 천영훈)은 특등급 국산 서리태를 통째로 갈아 맛과 영양을 진하게 담아낸 ‘특등급 국산콩 두유 서리태’(190㎖/1,800원)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앞서 출시한 ‘특등급 국산콩 두유’의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후속 제품이다. ‘특등급 국산콩 두유’는 풀무원이 쌓아 온 브랜드 신뢰도와 고품질의 원료, 뛰어난 맛을 바탕으로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 호응을 얻었다. 지난 1월 출시 이래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약 500만 개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신제품 ‘특등급 국산콩 두유 서리태’는 엄선한 특등급 국산 서리태를 사용해 서리태 본연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서리태 중에서도 프리미엄 품종으로 꼽히는 청자5호만을 사용해 특등급 원료의 맛과 영양을 모두 담았다.

 

또한 콩의 껍질과 비지를 걸러내지 않고 통째로 갈아 원액 두유 함량 96.37%의 전두유 제품으로, 식이섬유를 비롯한 영양이 풍부하다. 콩을 갈 때 필요한 수분 외 후첨으로 물을 넣는 절차를 생략해 더욱 진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은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원칙에 따라 서리태콩즙과 올리고당, 천일염 3가지 원재료만을 사용해 깔끔하게 만들었으며, 올리고당은 건강한 단맛을 더하면서도 저당 기준을 충족하는 재료로 쓰였다. 향료, 수크랄로스(감미료), 아세설팜칼륨(감미료), 글리세린에스테르(유화제), 규소수지(거품 제거제)는 사용하지 않았다.

 

풀무원은 앞으로도 국산콩 중 가장 높은 등급인 ‘특등급[i] 국산콩’만 사용한 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최근 서리태 두유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진 가운데, ‘특등급 국산콩 두유’ 라인업 신제품으로 ‘특등급 국산콩 두유 서리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국산콩을 사용한 특등급 국산콩 두유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 농산물 표준규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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