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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9월 16일

풀무원푸드머스,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산하 도서산간 지역 사회복지관에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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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 사업 참여…도서산간 지역에 식품 꾸러미 후원

4개 기관에 풀무원 제품으로 구성한 꾸러미 1천 개 전달…백령종합사회복지관에도 전달 예정

 

 

▲ 15일 제주도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후원 물품 전달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한철구 TMS 영업부 팀장(사진 오른쪽)과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 강희정 관장(사진 왼쪽)이 후원 물품 꾸러미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한국사회복지관협회의 ‘2026년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 사업에 참여해, 도서산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풀무원 제품들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후원 물품 전달식은 지난 1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사회복지관협회 김건태 회장, 풀무원푸드머스 TMS 영업부 한철구 팀장,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 강희정 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운영하는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 사업은 지리적 접근성이 취약한 도서산간 지역과 농어촌 지역의 사회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종사자를 격려하는 사업이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올해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해 풀무원 제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실제로 올해 6월 해남종합사회복지관부터 시작해 인제군사회복지관, 속초종합사회복지관 등의 복지 시설에 200개씩 식품 꾸러미를 전달해 왔다.

 

 

▲ 15일 제주도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후원 물품 전달식에서 한국사회복지관협회 김건태 회장(사진 오른쪽 다섯 번째)과 풀무원푸드머스 한철구 TMS 영업부 팀장(사진 왼쪽 여덟 번째),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 강희정 관장(사진 왼쪽 일곱 번째)을 비롯한 업무 관계자들이 후원 물품 꾸러미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물품 전달식에서는 식품 꾸러미 400개를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반듯한식 진한 사골곰탕 ▲참기름 재래김 도시락 ▲아임리얼 100 사과 등 풀무원 제품 9종으로 구성됐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이번 후원에 이어 인천시 백령도에 위치한 백령종합사회복지관에도 꾸러미를 지원하며 도서산간 지역 이웃들의 복지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풀무원푸드머스 TMS 영업부 한철구 팀장은 “이번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의 협업으로 많은 도서산간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풀무원의 이웃사랑, 생명존중 정신을 토대로 바른먹거리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푸드머스는 고객 생애주기별 맞춤 브랜드 상품을 공급하는 전문 식자재 유통기업으로, 전국 27,000여 곳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산업체, 복지관, 군부대, 외식업체에 바른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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