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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6월 10일

풀무원푸드머스, 인천옹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 위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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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인천 동구 재능대학교서 인천옹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옹진군 아동 및 복지시설 이용자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 증진 도모

 

 

▲ 9일 인천시 동구 재능대학교에서 열린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TMS 영업부 정병수 상무(사진 오른쪽), 재능대학교 이주미 산학협력단장(사진 왼쪽)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인천옹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영유아,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 옹진군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를 지원해 왔다. 작년 7월에는 사회복지급식관리 기능을 추가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열어, 지원 대상을 사회복지시설 급식소까지 확대해 현재 어린이급식소 16개소, 사회복지급식소 3개소를 등록·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재능대학교가 인천옹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탁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식단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9일 인천시 동구 재능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풀무원푸드머스 TMS 영업부 정병수 상무, 재능대학교 이주미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아동 및 복지시설 이용 고객들 맞춤 식단을 제공함으로써, 옹진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복지시설 이용객들의 원활한 영양 관리를 돕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 9일 인천시 동구 재능대학교에서 열린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TMS 영업부 정병수 상무(사진 왼쪽 다섯 번째)와 재능대학교 이주미 산학협력단장(사진 왼쪽 네 번째)이 양측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안전 급식·건강한 식생활 및 식문화 형성을 위한 협업 ▲옹진군 어린이, 사회복지시설 이용객 대상 교육 서비스 제공 ▲영유아·사회복지시설 이용자 급식 식단정보 교류 ▲기타 상호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을 함께 이행한다.

 

이번 협약으로 풀무원푸드머스는 풀무원푸드머스 제품을 활용한 영유아·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맞춤 신메뉴 개발, 레시피 공유, 위생·영양 교육 등을 인천옹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영유아와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영양 관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풀무원푸드머스 TMS 영업부 정병수 상무는 “풀무원푸드머스가 쌓아온 노하우를 토대로 많은 옹진군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생명존중 정신을 토대로 계속해서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푸드머스는 고객 생애주기별 맞춤 브랜드 상품을 공급하는 전문 식자재 유통기업으로, 전국 27,000여 곳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산업체, 복지관, 군부대, 외식업체에 바른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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