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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9월 11일

풀무원헬스케어, ‘디자인밀’ 멤버십 신설…꾸준한 식단 관리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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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생활을 꾸준히 실천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멤버십 출시

직전 6개월 배송 금액 기준으로 이용 실적에 따른 5개 등급 운영, 등급별 차등 혜택

전 회원에 ‘AI 영양 진단’·’데일리 영양 리포트’ 제공… AI·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대하며 건강 관리 경험 강화

 

 

 

 

풀무원헬스케어(대표 김진홍)는 개인 맞춤형 식이 전문 헬스케어 플랫폼 ‘디자인밀’에 멤버십 제도를 신설하고, 건강한 식생활 관리의 지속성을 높이는 관점에서 새로운 고객 관리 체계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풀무원은 디자인밀을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고객이 건강한 식생활 관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멤버십 제도를 신설했다.

건강한 식생활은 일회성 실천보다 꾸준함이 중요한 만큼, 단순 구매금액이 아닌 고객의 지속적인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멤버십 등급을 산정하고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디자인밀이 지향해 온 ‘건강한 식습관의 지속’이라는 가치를 고객 혜택과 연결한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풀무원은 앞으로 멤버십 혜택과 기존의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고객의 식생활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관리하며, 디자인밀을 일상 속 건강 관리를 함께하는 헬스케어 파트너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멤버십은 직전 6개월간의 배송 금액을 기준으로 ‘STARTER’, ‘ROOKIE’, ‘PRO’, ‘VIP’, ‘GOLD’ 총 5개 등급으로 나눠 운영된다. 별도의 가입 절차나 조건 없이, 디자인밀을 통한 건강식단 이용 실적에 따라 등급이 자동으로 산정되는 방식이다. 모든 회원은 구매나 친구 추천 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등급이 높아질수록 적립률이 늘어난다.

또, ROOKIE 등급 이상의 회원에게는 ‘이달의 상품’ 구매 시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바구니 쿠폰을 등급별로 부여한다. 이달의 상품으로는 ‘리셋클렌즈’ 등 매달 계절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지속가능하게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해줄 제품을 엄선해 소개할 예정이다.

 

최상위 등급인 GOLD 회원에게는 전문 임상영양사와 함께하는 무료 영양 맞춤상담권을 발급한다. 또한 GOLD 등급을 12개월 동안 유지한 고객들을 초청해 특별한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강연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특별 선물 등을 선사해 디자인밀의 건강 관리 서비스를 오프라인에서도 오감으로 느끼며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개인의 영양 관리 타입을 분석하고 건강 관리 방향을 제안하는 ‘AI 영양 진단’과 식단 기록에 기반한 ‘데일리 영양 리포트’ 등 기존 운영되던 서비스를 모든 회원에게 동일하게 제공할 방침이다. 오는 10월 중에는 AI 챗봇을 통한 건강 상담과 맞춤 상품 추천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풀무원헬스케어 관계자는 “건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실천인 만큼, 디자인밀 멤버십은 고객의 지속적인 식생활 관리에 실질적인 혜택을 더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디자인밀은 고객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식생활을 더 오랫동안 편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AI와 데이터, 제품과 전문가 서비스를 연결하는 일상 속 헬스케어 파트너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자인밀은 정기구독 식단을 비롯해 식단 기록, 영양관리 등 건강한 식생활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여 장기 고객을 꾸준히 확보했다. 2026년 고객의 평균 식단 구독 일은 전년 대비 약 10% 증가했으며, 1년 가까이 구독 중인 장기 고객도 꾸준히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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