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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9월 01일

풀무원, ‘하루에 건강을 더하는 달걀’ 3종 출시…영양 강화 달걀 본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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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EPA와 DHA의 합, 엽산 등 주요 영양소 함량을 높인 영양 강화 달걀 카테고리 신설

달걀 100g으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30% 충족…일상 식사로 간편한 영양 보충

 

 

 

 

풀무원이 주요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한 ‘영양 강화 달걀’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고, 관련 시장 개척에 나선다.

 

풀무원식품(대표 천영훈)은 비타민, EPA와 DHA의 합, 엽산 등 국내 소비자가 자주 찾는 영양소를 함유한 ‘하루에 건강을 더하는 달걀’(각 15구/9,980원)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제품별 특성에 맞춰 주요 영양소의 함량을 높였다. 3종(비타민 플러스, 오메가-3 플러스, 엽산 플러스) 모두 달걀 100g(약 2알)으로 각 영양소의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30%를 섭취할 수 있다.

 

풀무원은 건강관리의 일환으로 다양한 영양을 섭취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점에 주목해, 매일 식탁에 오르는 달걀로 일상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채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 3종은 생애주기별 필요 영양소를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하루에 건강을 더하는 달걀’ 3종 중 ‘비타민 플러스’는 비타민 A∙B2∙D∙E∙K를 풍부하게 함유해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필요한 비타민을 보충하기에 적합하다. ‘오메가-3 플러스’는 ‘EPA와 DHA의 합’의 함량을 높인 제품이며, ‘엽산 플러스’는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한 엽산 함량을 높여 어린이와 여성이 섭취하면 좋다.

 

해당 제품은 영양 사료를 섭취한 닭이 자연스럽게 낳은 달걀을 담아냈다. 풀무원은 정기적으로 제품의 성분 검사를 시행해 영양소 함량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또한 3종 모두 최우수 등급인 1+등급란에 해당하며, 풀무원이 직접 관리하는 무항생제 인증 농장에서 생산되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아울러 잔류 농약, 항생제, 살모넬라균 검사 등을 법적 기준인 9종에서 더 나아가 총 881종으로 광범위하게 시행하여 안전성을 확보했다.

 

풀무원은 영양 강화 달걀 카테고리를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온라인부터 오프라인 주요 대형마트 채널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하루에 건강을 더하는 달걀’은 영양 강화라는 새로운 가치를 통해 프리미엄 달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며 해당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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