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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27일

올가홀푸드, 국산 원물 본연의 감칠맛 살린 ‘ORGA 저염 육수’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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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칼로리 이어 나트륨까지 세심하게 관리하는 ‘저염 식단’ 트렌드 반영

‘ORGA 저염 채소육수’, ’ORGA 저염 멸치디포리육수’ 2종 선봬…국산 원물 그대로 우려내 자연스러운 감칠맛 구현

별도 과정 필요 없는 액상 타입으로 간편하게 일상 요리에 깊은 맛 더해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국산 원물 본연의 감칠맛을 담은 ‘ORGA 저염 육수’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당과 지방뿐 아니라 나트륨 섭취량까지 관리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저염식 역시 질환 관리 식단을 넘어 일상적인 식생활에서 건강과 영양 균형을 위해 선택하는 식생활 방식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국물 요리는 일상에서 자주 즐기는 메뉴인 만큼 소비자들이 나트륨 섭취에 특별히 더 신경 쓰는 영역이다. 이에 올가는 나트륨 부담은 낮추면서도 국물 요리의 맛과 조리 편의성은 높일 수 있는 저염 육수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ORGA 저염 채소육수’와 ‘ORGA 저염 멸치디포리육수’ 2종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농축액이나 추출물을 사용하지 않고 5가지 국산 원물을 그대로 우려 원물 본연의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으며, 기본 간을 낮춰 메뉴와 취향에 따라 소비자가 양으로 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별도의 재료 손질이나 과정 없이 개봉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액상 타입으로 기획해 간편하게 다양한 일상 요리에 깊은 맛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ORGA 저염 채소육수(500g)’는 국산 무·대파·양파·건표고버섯·건다시마 등 5가지 원물을 골든 타임으로 우려내 쓴맛 없이 깔끔한 감칠맛을 구현했다. 원물에서 우러난 자연스러운 맛을 살려, 채소 기반의 담백한 맛 표현이 필요한 요리의 기본 육수로 활용하기 좋다. ‘ORGA 저염 멸치디포리육수(500g)’는 국산 건멸치·건디포리·대파·무·건다시마를 우려 멸치와 디포리의 깊고 담백한 풍미를 더했으며, 국·탕·찌개·전골 등 다양한 메뉴에 사용할 수 있다.

 

저염 육수 2종은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며, 오는 9월 17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올가홀푸드 상품개발팀 성현주 PM(Product Manager)은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성분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건강과 맛에 편의성까지 더한 저염 육수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가는 원재료 본연의 가치를 살리면서 건강하고 근사한 한 끼 요리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리미엄 요리 베이스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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