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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25일

풀무원, 7세 이상의 반려견 위한 ‘아미오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 출시…시니어 반려견 제품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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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 풍부한 현미, 항산화를 돕는 원료 코엔자임 Q10 함유

노령견 맞춤 부드러운 영양 간식으로 체중 관리 돕는 ‘Soft 현미스틱’, 활력 케어를 위한 ‘Soft 현미트릿’ 2종

 

 

 

 

풀무원이 올해 초 펫푸드 사업을 총괄CEO 직속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Strategic Business Unit)'의 주력 사업으로 재편한 이후 첫 신제품을 선보이며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의 신제품으로 7세 이상의 반려견을 위한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60g/5,900원)’을 출시하고, 시니어 반려견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꾸준히 커지는 가운데, 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며 생애주기별 맞춤 영양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보호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9세 이상인 반려견 비중이 26.8%를 나타냈다.

이에 풀무원아미오는 기존 ‘건강담은식단 시니어스페셜케어’에 이어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시니어 반려견을 위한 제품군을 확대했다.

 

신제품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 2종(현미스틱, 현미트릿)은 부드러운 제형으로 설계돼 잇몸이 약해진 노령견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반려견의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코엔자임 Q10을 함유했으며, 백미보다 식이섬유 함량이 5배 높은 현미를 사용했다.

 

‘건강담은 Soft 현미스틱’은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L-카르티닌과 이눌린/치커리 추출물을 첨가해 활동량 감소, 관절 약화로 체중 조절이 필요한 노령견에게 적합하다. 가운데가 뚫린 도넛형 디자인으로 저작이 용이하며, 현미와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트밀을 담았다.

 

‘건강담은 Soft 현미트릿’은 반려견의 원활한 컨디션 유지를 위해 면역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 L-아르기닌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을 첨가했다. 2㎝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급여 상황에 맞춰 쪼개어 급여할 수 있다.

 

신제품 설계 과정에 풀무원기술원 소속 내과 수의사가 참여해 영양 전문성을 높였으며, 풀무원아미오의 ‘반려동물식품 첨가물 원칙’에 따라 보존료 등 장기간 섭취 시 유해 가능성이 있는 35가지 첨가물을 모두 배제했다. 패키지 후면에는 원재료와 기능성 원료 함량을 투명하게 표기해 정확한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풀무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은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노령견의 특징을 고려해 원료와 제형을 모두 차별화한 제품”이라며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시니어 케어를 위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반려견의 생애주기에 맞춘 프리미엄 펫푸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펫푸드 사업을 비롯해 5개 부문을 엮은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Strategic Business Unit)’를 총괄CEO 직속 부서로 올해 초 신설하고, 주력 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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