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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24일

풀무원헬스케어, 고역가 효소에 고식이섬유 담은 ‘리셋 효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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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05,000유닛(unit)[1]의 고역가 효소 설계…1포당 용량 1.8~2.2g 소용량으로 섭취 부담 낮춰

수용·불용성 식이섬유 균형 있게 배합한 고식이섬유 설계…40여 년 효소 연구 노하우로 완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그린바나나’, 고소한 ‘양배추&스펠트’ 2종으로 구성

 

 

 

 

풀무원헬스케어(대표 김진홍)는 작은 한 포에 고역가 효소에 고식이섬유를 담은 ‘리셋 효소’ 2종(그린바나나, 양배추&스펠트)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식습관과 식이섬유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이섬유를 적극적으로 챙겨 먹는 ‘파이버맥싱’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풀무원헬스케어는 지난 4월 선보인 ‘리셋클렌즈 48시간’에 이어 고식이섬유를 함유한 ‘리셋 효소’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리셋’ 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신제품에는 풀무원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효소 연구 노하우가 담겼다. 풀무원은 1983년 유기농 현미를 발효한 ‘정농 현미효소’를 선보인 이후 40여 년간 현대인의 식습관을 고려한 효소 제품을 꾸준히 연구·개발해 왔다.

 

 

 

 

‘리셋 효소’ 2종은 고역가 효소와 고식이섬유를 함께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그린바나나’는 1포당 1.8g, ‘양배추&스펠트’는 2.2g으로 설계해 섭취 시 목 넘김 부담을 줄였으며, 효소 역가도 1포당 각각 최대 604,300유닛(unit), 1,005,000유닛 수준[2]으로 설계했다.

 

또한 1박스(30포) 기준 최대 8g[3]의 식이섬유를 함유하도록 만들었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치커리 추출물과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 불용성 식이섬유인 당근 식이섬유 등에 차전자피까지 균형 있게 배합해, 수용성, 불용성 식이섬유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풀무원이 엄선한 국산 양배추와 매실 분말을 더하고, 정제효소와 착향료,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는 등 원료 차별화에도 집중했다. 더불어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인 우유를 원료로 사용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다.

 

‘리셋 효소 그린바나나’는 글로벌 과일 브랜드 돌(Dole)사의 그린바나나를 국산 황국균으로 발효해 완성한 제품으로, 일상 속 식단 관리에 관심이 많거나 맛있는 효소를 찾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리셋 효소 양배추&스펠트’는 양배추 발효 효소와 고대 곡물인 스펠트를 활용한 효소를 사용해 고소한 곡물 맛을 구현했다. 평소 밥, 빵, 떡 등의 탄수화물 식품을 즐기거나 고역가 효소 제품을 찾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제품은 1회 1포를 그대로 섭취하거나 기호에 따라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쿠팡·네이버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박스(30포)당 25,000원이다.

 

풀무원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리셋 효소’는 풀무원이 40여 년간 효소를 연구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현대인의 식습관에 맞춰 선보이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식이섬유를 강화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 리셋 효소 양배추&스펠트 기준, α-아밀라아제(탄수화물 분해효소) 1,000,000유닛, 프로테아제(단백질 분해효소) 5,000유닛.

[2] 리셋 효소 그린바나나: α-아밀라아제 600,000유닛, 프로테아제 4,300유닛, 리셋 효소 양배추&스펠트: α-아밀라아제(탄수화물 분해효소) 1,000,000유닛, 프로테아제(단백질 분해효소) 5,000유닛.

[3] 리셋 효소 양배추&스펠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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