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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23일

풀무원푸드머스, 인천시 서해구청·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와 ‘영양 드림’ 사업 3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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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인천시 서해구청에서 업무협약 체결…관내 저소득층 영유아의 올바른 성장 도모

매월 인천시 서해구의 저소득층 가정에 바른먹거리로 구성한 간식 꾸러미 지원

 

 

▲ 21일 인천시 서해구청에서 열린 '영양 드림'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사진 왼쪽)과 인천광역시 구재용 서해구청장(사진 가운데), 서해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 김진아 회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인천광역시 서해구청, 서해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와 저소득층 영유아 가정에 간식 꾸러미를 지원하는 ‘영양 드림’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인천시 서해구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인천광역시 구재용 서해구청장,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 서해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 김진아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고자 추진됐다. ‘영양 드림’ 사업은 서해구의 저소득층 영유아 보육 시설을 이용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3만 원 상당의 간식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1일 인천시 서해구청에서 열린 '영양 드림'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사진 왼쪽)과 인천광역시 구재용 서해구청장(사진 가운데), 서해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 김진아 회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서해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는 ‘영양 드림’ 지원 대상자 선정 및 추천을 맡는다. 서해구청은 추천받은 대상자를 풀무원푸드머스에 연계해 관리하게 된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인천시 가맹점과의 상호 협의를 통해 서해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에서 추천한 대상 영유아에게 매월 간식 꾸러미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으로 풀무원푸드머스는 기관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저소득층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21일 인천광역시 서해구청에서 열린 '영양 드림'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사진 왼쪽 네 번째)과 인천광역시 구재용 서해구청장(사진 왼쪽 다섯 번째), 서해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 김진아 회장(사진 오른쪽 네 번째)이 업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은 “지역사회 내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건강한 성장 발달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을 돕고자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활동들을 지속 확대하며 국내 키즈 식자재 대표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푸드머스는 고객 생애주기별 맞춤 브랜드 상품을 공급하는 전문 식자재 유통기업으로, 전국 27,000여 곳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산업체, 복지관, 군부대, 외식업체에 바른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3월엔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저소득층 영유아, 노인을 위한 ‘영양 드림’ 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사회 보호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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