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풀무원뉴스룸

  • 풀무원뉴스
  • 브랜드뉴스
  • 2026년 8월 21일

올가홀푸드, 유기농 올리브오일·발사믹 식초 출시…프리미엄 오일·소스 라인업 강화

  • 페이스북
  • 트위터

‘ORGA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아르베키나’, 스페인산 유기농 아르베키나 단일 품종으로 부드럽고 섬세한 풍미 담아… 저온압착·초저산도·항공 운송으로 차별화

‘ORGA 유기농 발사믹 식초’, 이탈리아 유기농 인증 원료로 품질 강화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스페인산 유기농 아르베키나 단일 품종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과 이탈리아산 유기농 발사믹 식초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오일 및 소스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즐기는 홈 미식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오일과 소스가 음식의 풍미를 완성하는 중요한 미식 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올리브오일은 품종과 산지, 유기농 여부, 산도와 추출 방식 등 보다 기준을 세분화해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으며, 다양한 메뉴에 곁들일 수 있는 프리미엄 소스에 대한 수요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올가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산지와 품종은 물론 제조 및 운송 방식까지 엄격하게 관리한 ‘ORGA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아르베키나’와 ‘ORGA 유기농 발사믹 식초’를 출시한다.

 

‘ORGA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아르베키나’는 스페인에서 재배한 CCPAE 인증 유기농 아르베키나(Arbequina) 품종 올리브만을 사용했다. 올리브는 수확 후 2시간 이내 22℃ 저온에서 압착해 열로 인한 품질 저하를 최소화했으며, 산도는 국제 기준 산도 0.8%의 절반 이하 수준인 0.3% 미만으로 관리했다. 총 폴리페놀은 500mg 이상을 함유했다. 해당 수치는 완제품 생산 제조사 기준 성적서를 근거로 제조 직후 분석된 값이며, 생산 연도나 유통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생산 효율보다 품질을 우선한 공정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국제올리브협회(IOC)가 조사한 평균 착유율 약 19.25%보다 낮은 약 6.6%의 착유율로 생산해 올리브 고유의 풍미를 섬세하게 살렸으며, 해상 운송 대신 항공 운송을 적용해 장시간 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저하를 최소화하고 산지의 신선함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ORGA 유기농 발사믹 식초’는 이탈리아에서 생산한 유기농 인증 포도 농축액을 사용했으며, 1.31g/㎤ 이상의 고밀도 텍스처로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별도의 조리 없이 샐러드, 치즈, 샤퀴테리 등 다양한 메뉴에 올리브오일과 함께 곁들이는 것만으로도 음식의 풍미를 한층 높일 수 있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프리미엄 홈 미식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ORGA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아르베키나’, ‘ORGA 유기농 발사믹 식초’ 두 제품 모두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올가홀푸드 송예진 온라인상품개발파트장은 “지난해 말 출시한 피쿠알 품종 제품에 이어 이번에 아르베키나 품종 올리브오일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오일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며, “앞으로도 올가는 프리미엄 기준을 적용한 오일과 소스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