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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19일

풀무원, 2배 도톰해진 유부피로 풍미와 식감 살린 ‘속밥도톰 유부초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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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도드라지는 도톰한 유부피유부초밥 조리에 제격

쉽게 찢어지지 않아 조리 편의성 높고, 1봉당 단백질 43g(달걀 6개 분량) 함유로 든든

고소한 맛’, ‘새콤한 맛’ 2종으로 나누어 출시

 

 

 

 

풀무원식품(대표 천영훈)은 2배 도톰한 유부를 새롭게 개발해 유부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살린 유부초밥 키트 신제품 ‘속밥도톰 유부초밥(4인/7,980원)’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속밥도톰 유부초밥’은 획일화된 얇은 유부 시장에 풀무원이 선제적으로 도입한 2배(자사 ‘새콤달콤 유부초밥’ 대비) 도톰한 두께의 유부피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자사 기존 제품(‘새콤달콤 유부초밥’)보다 40% 더 많은 두부를 넣어 외관상으로는 피가 2배 도톰하고, 유부 안쪽에 속밥(두부살)이 도톰해진 차별화된 형태를 띤다. 또, 고소한 풍미와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으로 한입 베어 무는 순간부터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유부초밥은 누구나 간편하게 즐기는 메뉴지만, 밥을 채우는 과정에서 유부가 쉽게 찢어져 조리가 어렵다는 소비자 불편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풀무원은 이러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유부피를 기존 제품 대비 2배 도톰하게 만들어 쉽게 찢어지지 않도록 하고 조리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제품 1팩에는 달걀 6개 분량에 해당하는 단백질 43g을 담아 영양까지 고려했다. 유부 자체의 차별화를 통해 맛과 식감, 조리 편의성을 모두 높여 유부초밥 시장을 다시 한번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은 ‘고소한 맛’과 ‘새콤한 맛’ 2종으로 선보인다. ‘고소한 맛’은 진한 참기름으로 유부 본연의 고소한 풍미를 살리고, ‘새콤한 맛’은 벌꿀과 사과 과즙으로 만든 초밥 소스를 더해 새콤달콤한 풍미를 살렸다. 2종 모두에 식감을 강화할 수 있는 오독오독 꼬들단무지, 참깨야채볶음이 함께 구성됐다.

풀무원은 고소한 맛은 오프라인, 새콤한 맛은 온라인 채널 위주로 선보일 계획이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신제품 ‘속밥도톰 유부초밥’은 유부초밥의 본질인 ‘유부’에 집중하여 두께를 차별화하고, 맛과 식감은 물론 조리 편의성까지 높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색다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유부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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