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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11일

풀무원다논, 편의점 인기 발효유 ‘액티비아UP’ 당 함량 낮춘 제품으로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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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제로(Fat-zero)’ 지방 0% 드링킹 요거트로 지난해 1년 동안 편의점서 약 2,700만 병 판매, ‘1.2초에 1병’

플레인·딸기·복숭아 3종 전 제품 리뉴얼 진행…식약처 농후발효유 당류 평균값보다 약 11% 낮아
액티비아의 핵심 유산균 ‘체온 활동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 병 당 700억 CFU 이상 담아

 

 

 

 

발효유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이 ‘액티비아(ACTIVIA)’의 마시는 요거트 ‘액티비아UP’ 3종을 당 함량을 낮춰 리뉴얼 했다고 11일 밝혔다.

 

‘액티비아UP’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겨냥한 지방 0%의 드링킹 요거트다.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힘입어 지난해 1년 동안 편의점 채널에서만 1.2초에 1병인 약 2,700만 병이 판매되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풀무원다논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당 햠량을 식약처 농후발효유 당류 평균값보다 약 11% 낮춰 ‘액티비아UP’의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풀무원다논은 이번 리뉴얼에서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유지하면서 당의 부담을 낮추는데 주력했다. 리뉴얼한 제품은 210 ml용량의 플레인, 딸기, 복숭아 3종 전 제품이다.

 

‘액티비아UP’의 당 함량을 줄이면서도 단백질과 칼슘 등 주요 영양 성분은 유지했다. 제품 3종 모두 단백질 6 g과 칼슘 230 mg 이상을 함유했으며, 장 끝까지[1] 살아가는 액티비아의 ‘체온 활동 유산균’을 담았다. ‘체온 활동 유산균’은 체온과 동일한 조건인 36.5 ℃에서 배양된 유산균으로 액티비아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핵심 유산균이다. 여기에 프로바이오틱스도 한 병당 700억 CFU 이상 함유했다.

 

풀무원다논은 2016년부터 10년간 당을 낮춰오며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발효유 제품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는 설탕무첨가·지방 및 유당 0%를 구현한 ‘더블제로 액티비아’를 출시하고, ‘액티비아 컵 플레인’과 ‘액티비아 프로바이오틱 스무디’의 당 함량을 낮추는 리뉴얼을 연이어 진행하는 등 건강을 고려한 제품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김동진 팀장은 “편의점 인기 발효유로 자리매김한 ‘액티비아UP’이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건강한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액티비아만의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건강과 맛의 균형을 갖춘 제품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 M.C. Collado et al., Food Research International 39 (2006) 53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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