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풀무원뉴스룸

  • 풀무원뉴스
  • 기업뉴스
  • 2026년 7월 30일

풀무원푸드머스, 라임교육연구소와 영유아 급식 환경 개선 위한 MOU 체결

  • 페이스북
  • 트위터

29일 풀무원푸드머스 수서 본사에서 라임교육연구소와 업무협약 맺어

라임교육연구소 위탁 급식 사업장 대상 영유아용 식단 개발·위생 관리 교육 서비스 제공

 

 

▲ 29일 서울 강남구 풀무원푸드머스 본사에서 열린 영유아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사진 오른쪽)과 라임교육연구소 이현옥 대표(사진 왼쪽)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라임교육연구소와 ‘영유아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풀무원푸드머스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과 라임교육연구소 이현옥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은 영유아 급식 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어린이집 원장 대상 지속가능 식생활 교육 ▲영유아 맞춤 식단 공동 개발 ▲영유아·영유아 시설 직원 대상 위생관리 서비스 실시 ▲영유아 맞춤 통합 메뉴 제공 서비스 운영 등을 함께 이행한다.

 

 

▲ 29일 서울 강남구 풀무원푸드머스 본사에서 열린 영유아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사진 왼쪽 다섯 번째), 라임교육연구소 이현옥 대표(사진 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풀무원푸드머스는 라임교육연구소가 위탁 운영하는 영유아 급식 사업장에 영유아 맞춤 식단을 공동 개발해 제공한다. 또한 라임교육연구소의 위탁 급식 사업장에서 영유아 위생 관리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전 사업장에서 통일된 수준의 식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통합 메뉴 제공 서비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여기에 어린이집 원장들을 대상으로 풀무원아카데미 견학 체험도 제공하며, 풀무원의 바른먹거리와 지속가능 식생활을 더욱 직접적으로 알리고 영유아 급식 환경 개선까지 도울 계획이다.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은 “라임교육연구소와 함께 더 나은 영유아 급식 환경을 만들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급식 시장에서 쌓아온 역량을 토대로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푸드머스는 고객 생애주기별 맞춤 브랜드 상품을 공급하는 전문 식자재 유통기업으로, 전국 27,000여 곳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산업체, 복지관, 군부대, 외식업체에 바른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라임교육연구소는 유아 교육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비영리 단체로, 국공립어린이집부터 직장 어린이집까지 다양한 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여러 유아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영유아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개발하고 있으며, 교재와 교구까지 지속 개발하고 있다.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