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풀무원뉴스룸

  • 풀무원뉴스
  • 브랜드뉴스
  • 2026년 7월 16일

풀무원, ‘아임리얼100 고농축’으로 실온 음료까지 성공적 안착…누적 판매량 2천만 돌파

  • 페이스북
  • 트위터

지난해 1월 첫 출시 이후 1년 반 만에 ‘2천만’ 히트 대열 합류

대형 유통 코스트코와 중국 수출 성과로 더 가파른 성장세채널별 취급 제품 확대 추진

풀무원 실온 포트폴리오 중심 제품으로 육성, 국내외 시장에 확산해 실온 음료 강화

 

 

 

 

풀무원이 새롭게 진출한 실온 음료 시장에서 ‘아임리얼100 고농축’ 인기에 힘입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풀무원식품(대표 천영훈)은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이래 실온 과채주스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온 제품 ‘아임리얼100 고농축’이 출시 1년 반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개를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해 1월 실온 과채주스 시장에 진입하면서 ‘아임리얼100 고농축’ 2종(블루베리, 토마토)을 선보였다. 출시 후 3개월 만인 4월에 100만 개, 8개월 만에 450만 개를 돌파하면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9월에는 제품 라인업 확대 차원에서 신제품 3종(푸룬, 타트체리, 배도라지)을 추가 출시해 현재 5종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판매 채널을 더 확대하고, 각 채널에서 취급 품목(SKU)을 늘리면서 성장 속도가 빨라졌다. 특히 대형 유통 코스트코와 수출 성과가 판매량 상승을 견인하며 6월 말을 기점으로 누적 판매량 2,000만 개를 기록했다.

 

특히 코스트코의 대용량 구매 패턴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고농축 과채주스의 특장점과 맞물려 큰 시너지 효과를 냈다. 이에 풀무원은 대표 품목으로 자리 잡은 ‘블루베리’ 외에도 ‘배도라지’를 추가로 입점했으며, 다른 플레이버도 입점을 조율 중이다.

또, 3월 말부터 중국 수출도 시작했다. 제품 5종 중 ‘배도라지’가 먼저 중국 대표 창고형 회원제 매장 샘스클럽에 입점, 2개월여 동안 240만 개 이상이 판매되며 매출 향상에 기여했다. 풀무원은 올 하반기부터는 다른 품목도 추가로 수출해 해외 판매 볼륨도 더 높여갈 계획이다.

 

풀무원은 실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향성에 따라 음료 카테고리에서도 꾸준히 실온 제품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중 대표 실온 음료 제품인 ‘아임리얼100 고농축’의 성공은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등 건강 트렌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일상에서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고농축 과채주스 제품이라는 점이 소비자에게 긍정적으로 인식되며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

 

 

 

 

풀무원은 ‘아임리얼100 고농축’ 성장세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캠페인도 병행했다. 캠페인 <과일보다 찐한 과일>을 5, 6월 두 달간 집중적으로 확산해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량 증가 효과도 거두었다. 주요 온라인 쇼핑몰의 음료 카테고리 판매량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키워드 분석 결과에서도 고농축 음료 카테고리 내 검색량 및 언급량에서 주요 경쟁사들을 앞섰다.

 

풀무원식품 박정욱 음료 CM(Category Manager)은 “소비자 수요와 트렌드에 부합한 음료 ’아임리얼100 고농축’이 많은 인기를 얻고, 일부 플레이버는 넘치는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수출국도 추가로 발굴하는 등 계속해서 국내외 시장에 확산해 나가며 실온 음료 포트폴리오를 더 탄탄하게 다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임리얼100 고농축’은 엄선한 과일과 채소를 고농축해 원물 고유의 진한 맛을 한 팩에 담아낸 실온 과채주스다. 소비자가 직접 갈아먹기 어려운 과일, 채소를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총 5가지(블루베리, 토마토, 푸룬, 타트체리, 배도라지) 맛으로 선보이고 있다.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