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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7월 13일

풀무원샘물, 고대 곡물 파로 담은 데일리 곡물차 ‘하루파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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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곡물 파로에 볶은 현미와 보리 더해 깊고 고소한 풍미 완성

천연적으로 카페인을 함유하지 않아 매일 부담 없이 즐기는 건강한 데일리 곡물차 음료

전 제조 공정에 아셉틱 무균 충전 시스템 적용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어

 

 

 

 

풀무원샘물(대표 백동옥)은 고대 곡물 파로를 활용해 만든 데일리 곡물차 ‘하루파로(500mL)’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의 유행으로 카페인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 소비가 늘고 있는 가운데, 귀리, 카무트, 파로 등 다양한 곡물을 담아 건강과 맛을 모두 갖춘 곡물 음료가 새로운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루파로’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고대 곡물 ‘파로’를 주원료로 사용한 프리미엄 RTD(Ready-to-Drink) 곡물차 음료다. 작년 5월 출시한 ‘하루귀리’에 이어 파로를 활용한 곡물차까지 선보이며, 건강과 차별화된 원료를 모두 갖춘 데일리 곡물차로 음료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취지다.

 

‘하루파로’는 풍부한 일조량 아래 건강하게 자란 튀르키예산 볶은 파로를 중심으로, 국내산 볶은 현미와 볶은 보리를 함께 블렌딩해 깊고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풍미를 구현했다. 세 가지 곡물을 우려낸 추출액을 사용했기에 곡물 본연의 맛과 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또한 천연적으로 카페인을 함유하지 않아 식전·식후는 물론 언제든 물처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무균 환경에서 운영하는 아셉틱 무균 충전 시스템(Aseptic Filling System)을 전 제조 공정에 적용했기에, 더욱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하루파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이번 ‘하루파로’는 건강을 위해 음료 선택 시 맛은 물론 원재료와 첨가물까지 꼼꼼하게 살펴보는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고대 곡물 파로를 비롯한 세 가지 곡물을 우려낸 ‘하루파로’가 많은 고객들에게 건강한 수분 섭취 습관 형성을 돕는 새로운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사업 40주년을 맞이한 풀무원샘물은 먹는샘물로 사업을 시작한 이래 푸드 페어링 전문 탄산수 ‘브리지톡’, 프리미엄 곡물차 ‘하루귀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여기에 2014년부터 울산 HD FC, 2016년부터는 키움 히어로즈, 올해 1월부터는 포항 스틸러스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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