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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6월 28일

풀무원푸드머스,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학교급식지원센터와 3자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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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포항 북구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풀무원푸드머스 포함 3개 기관 업무협약 맺어

포항시 영유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지역 제품 유통 활성화를 통한 지역 상생 강화

 

 

▲ 26일 포항 북구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포항시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최민준 지점장(사진 오른쪽 두 번째)이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박정태 센터장(사진 오른쪽 세 번째)과 포항시학교급식지원센터 박춘배 센터장(사진 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협약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포항시학교급식지원센터와 ‘포항시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6일 포항시 북구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풀무원푸드머스 최민준 지점장,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박정태 센터장, 포항시학교급식지원센터 박춘배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포항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는 물론 아이돌봄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과도 협력해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풀무원푸드머스는 2023년 포항시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포항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포항시학교급식지원센터와 체결한 바 있다.

 

 

▲ 26일 포항 북구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포항시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최민준 지점장(사진 첫째 줄 오른쪽 첫 번째)이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박정태 센터장(사진 첫째 줄 오른쪽 두 번째), 포항시학교급식지원센터 박춘배 센터장(사진 첫째 줄 왼쪽 첫 번째)을 포함한 협약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영유아의 올바른 식생활 확립과 안전 급식을 위한 정보 교류 ▲관내 영유아·학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지역 농·수산·가공품 사용 확대 및 홍보 ▲어린이집 복지 향상 방안 공동 모색 ▲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을 협력한다.

 

이번 협약으로 풀무원푸드머스는 협약 기관들과 함께 포항시 영유아, 학부모 대상의 교육 프로그램, 올바른 식문화 교육 캠페인 등을 공동 진행하며 영유아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 지역에서의 포항 농·수산·가공품 유통 확대를 위한 로컬 푸드 홍보를 함께 추진하며, 지역 경제의 먹거리 생태계 활성화까지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풀무원푸드머스 최민준 지점장은 “이번 협약으로 포항시 영유아와 학생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상생까지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과 함께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푸드머스는 바른먹거리 원칙을 바탕으로 한 고객 생애주기 맞춤 식자재 유통 전문 기업이다. 경북 지역에서는 영유아 시설에 풀스키친, 풀스키즈 등 3,000여 종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건강한 식문화 전파를 위해 쿠킹 클래스, 위생 점검 서비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항시는 건강한 영유아·아동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해, 영유아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과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이 긴급/일시 돌봄 서비스와 아이 돌봄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의 원활한 육아를 위한 아이 체험·놀이 공간까지 제공하고 있다.

포항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포항지역 영유아 시설 및 초/중/고등학교에 친환경 무상 급식을 공급하고, 친환경 농산물 유통을 도우며 지역 농가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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