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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6월 05일

풀무원, 실온 저칼로리 제로면 ‘풀무원지구식단 슬림핏콩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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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온으로 제로면 카테고리 확장, 최대 180일까지 보관 편의성 높여

100% 국산콩으로 만든 25kcal 저칼로리면…당류 넣지 않고 밀가루 제로로 영양 균형 챙겨

여름철 불 없는 간편한 한 끼 겨냥해 동치미냉면·비빔면 키트 2종도 함께 선봬

 

 

 

 

풀무원은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이 한 팩에 25kcal 실온 저칼로리 면 ‘슬림핏콩면’을 출시하고 기존 냉장 중심의 ‘제로면’ 라인업을 실온 카테고리로 본격 확장한다고 5일 밝혔다.

 

풀무원지구식단은 ‘두유면’과 ‘두부면’ 등 식물성 단백질 기반의 ‘밀가루 없는 제로면’을 지속 선보이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왔다. 저당∙저칼로리 식단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풀무원은 영양적 강점은 유지하고 칼로리 부담은 낮추면서 실온 보관 편의성까지 더한 ‘슬림핏콩면’을 출시하고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슬림핏콩면’은 1봉(150g)당 25kcal로 칼로리를 낮춰 부담 없이 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밀가루 없이 100% 국산콩을 사용해 원재료를 차별화했으며, 당류를 넣지 않고[1] 고식이섬유∙고칼슘 설계를 적용해 영양 균형까지 챙겼다.

 

또한 풀무원의 제면 노하우를 바탕으로 90℃ 이상의 고온에서 가늘게 제면해 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높은 조리 편의성도 장점이다. 물을 따라 버린 후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어, 더운 여름철 불 사용 없이 면 요리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기존 냉장 중심의 라인업을 실온으로 확대해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 풀무원만의 차별화된 살균 공법으로 실온에서 180일까지 보관 가능할 수 있어, 장기 보관은 물론 캠핑 등 야외 활동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풀무원은 여름 시즌에 맞춰 ‘슬림핏콩면 시원깔끔 동치미냉면’과 ‘슬림핏콩면 매콤새콤 비빔면’ 키트 2종도 함께 선보인다. 각각 1인분 기준 100kcal와 80kcal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슬림핏콩면 시원깔끔 동치미냉면’은 100% 국산콩과 메밀을 사용해 구수한 향미를 살린 면에 국산 무로 담근 동치미 육수가 제공돼 시원하고 청량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슬림핏콩면 매콤새콤 비빔면’은 사과, 배, 라임, 레몬 등 4가지 과일로 은은한 단맛을 낸 비빔 소스로 새콤달콤한 감칠맛을 구현한 저당 제품이다.

 

풀무원식품 윤명랑 글로벌마케팅총괄본부장은 “최근 건강한 식단 관리에 대한 관심이 지속됨에 따라, 100% 국산콩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슬림핏콩면’을 출시하게 됐다”며 “풀무원지구식단은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제로면 제품을 선보이며 관련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 면제품에 한함. 소스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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