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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5월 29일

풀무원다논, ‘풀무원요거트 그릭’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그릭요거트 부문 5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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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무첨가’·‘락토프리’ 등 지속적인 리뉴얼로 헬시플레저 트렌드 선도

헬시플레저부터 식사 대용까지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끊임없이 발맞춘 제품 혁신

 

 

▲ 지난 28일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풀무원다논 박종희 상무(오른쪽)가 그릭요거트 부문 5년 연속 수상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풀무원다논(대표 홍영선)은 ‘풀무원요거트 그릭’이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그릭요거트 부문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는 소비자 패널과 전문가가 브랜드 선호도와 이용 경험, 혁신성, 가심비 등을 심도 있게 평가해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한다. 풀무원다논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그릭요거트 부문에서 소비자가 평가한 1위 브랜드로 5년 연속 선정되며 시장 내 독보적인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지난 28일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풀무원다논 박종희 상무(오른쪽)가 그릭요거트 부문 1위 상을 받고 있다.

 

 

2014년 출시한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100년 발효 역사를 지닌 다논의 기술력과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원칙이 만나 탄생한 그릭 요거트 브랜드다. 그리스 크레타섬에서 유래한 정통 그릭 유산균(YoFlex SoGreek F1)을 함유했으며, 깊고 진한 풍미와 일반 우유 대비 2.1배 높은 단백질(설탕무첨가 플레인 100g 기준)로 소비자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브랜드 경쟁력은 판매 성과에서도 입증됐다. 지난해 6월 누적 판매 4억 개를 달성한 후 불과 9개월 만인 올해 3월 누적 판매 5억 개를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성장 배경에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춘 제품 혁신이 주효했다. 지난해 5월에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풀무원요거트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을 ‘설탕무첨가 플레인’으로 리뉴얼하고, 주요 제품 (설탕무첨가 플레인, 플레인, 블루베리) 전반의 당 함량을 낮췄다. 이어, 12월에는 그릭 요거트를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트렌드에 주목해 동일 제품들의 특유의 진한 풍미는 유지하면서 유당을 없앤 락토프리(유당 0%)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해 누구나 유당 걱정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제품군도 다양하게 확대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대표 제품인 ‘설탕무첨가 플레인’과 ‘플레인’, ‘블루베리’를 비롯해 프리미엄 라인 ‘그릭 시그니처’, 디저트형 ‘콩포트’까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 경험 확대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공식 SNS 채널에서 디지털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제품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레시피 콘텐츠를 제안하는 한편, 롯데마트 문화센터와는 3년간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며 일상 속 활용도를 높여왔다. 최근에는 모디슈머(Modify+Consumer) 트렌드의 대표 사례인 ‘요거트 치즈케이크’ 레시피의 주요 재료로 언급되며 활용 범위를 더욱 넓히고 있다.

 

풀무원다논 관계자는 “풀무원요거트 그릭이 5년 연속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로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 혁신을 통해 국내 대표 그릭 요거트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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