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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5월 29일

풀무원푸드머스, 익산병원과 환자 건강 증진·의료 서비스 향상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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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익산시 익산병원에서 익산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익산병원 환자들의 건강 증진 및 의료 서비스 강화·업무상 상호 공동이익 증진 도모

 

 

▲ 28일 익산시 익산병원에서 열린 환자 건강 증진과 의료 서비스 향상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TMS 영업부 정병수 상무(사진 왼쪽 다섯 번째), 익산병원 윤권하 병원장(사진 왼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업무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익산병원과 환자 건강 증진과 의료 서비스 향상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28일 전북 익산시 익산병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풀무원푸드머스 TMS 영업부 정병수 상무, 익산병원 윤권하 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익산병원 내 환자들을 비롯한 병원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건강 증진 활동을 제공하고, 의료 서비스 수준까지 높이고자 추진되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건강한 식생활 중요성 홍보 위한 공동 마케팅 ▲환자 및 직원 대상 건강 관리 교육 프로그램 진행 ▲환자 영양 상담 및 식단 공동 개발 등을 이행한다.

 

이를 위해 풀무원푸드머스는 익산병원과 건강한 식생활 홍보를 위한 오프라인 행사와 콘텐츠들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건강한 식생활, 영양 관리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환자 맞춤형 식단 개발 등을 함께하며 환자 건강은 물론,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익산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바른먹거리로 익산병원 내 환자, 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돕고, 더 나아가 익산 시민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한다는 포부다.

 

풀무원푸드머스 TMS 영업부 정병수 상무는 “풀무원푸드머스가 축적해 온 올바른 식습관 형성 교육 노하우를 기반으로 익산병원 환자들이 더욱 건강해지고, 더 양질의 의료 서비스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푸드머스는 고객 생애주기별 맞춤 브랜드 상품을 공급하는 전문 식자재 유통기업으로, 전국 27,000여 곳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산업체, 복지관, 군부대, 외식업체에 바른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대산의료재단에서 설립한 익산병원은 2001년 개원해, 사랑과 봉사 정신을 기반으로 익산 시민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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