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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5월 29일

풀무원 ‘스팀쿡’,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에어프라이어 부문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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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과 스팀 결합한 조리 기술로 찜·튀김·구이·밥·나물 등 다양한 요리 가능한 제품

최근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L’ 출시…한식 자동 메뉴·강화된 A/S로 라인업 강화

 

 

▲ 지난 28일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풀무원 리빙케어사업본부 강재훈 본부장(오른쪽)이 에어프라이어 부문 2년 연속 수상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스팀쿡’이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에어프라이어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는 소비자 패널과 전문가가 브랜드 선호도와 이용 경험, 혁신성, 가심비 등을 심도 있게 평가해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한다. 풀무원 ‘스팀쿡’은 에어프라이어 부문에서 소비자가 평가한 1위 브랜드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 지난 28일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풀무원 리빙케어사업본부 강재훈 본부장(오른쪽)이 에어프라이어 부문 1위 상을 받고 있다.

 

 

풀무원은 건강한 삶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더하는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에어프라이어를 비롯한 다양한 주방가전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시리즈는 스팀과 열풍을 결합한 복합 조리 기능과 자동 조리 모드를 통해 쉽고 맛있는 요리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풀무원은 2021년 첫 출시 이후 소비자 리뷰와 사용 경험을 반영해 기능과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왔다.

 

 

 

 

지난 3월 새롭게 선보인 2026년형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L’는 열풍과 스팀 기능으로 밥, 나물 등 한식까지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40℃부터 200℃까지 조절할 수 있는 열풍 조리와 115℃ 스팀 기능을 결합해 찜, 튀김, 구이, 베이킹, 데우기 등 다양한 조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여기에 밥 짓기, 즉석밥 데우기, 나물 데침 등 한식 자동 조리 기능으로 차별화를 더했다.

또한 가전 전문 A/S 센터를 운영하고, 에어프라이어의 스팀 생성 핵심 장치인 ‘스팀보일러’에 업계 최초로 3년 무상 A/S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풀무원 리빙케어사업본부 강재훈 본부장은 “소비자의 다양한 조리 니즈를 반영해 온 풀무원의 대표 주방가전 ‘스팀쿡’이 2년 연속으로 에어프라이어 부문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에 선정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식문화를 고려한 제품 혁신을 이어가며 토털 주방 솔루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은 HMR(가정간편식) 시장 성장과 주방가전 수요 확대에 맞춰 주방가전 사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적극 육성하고,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조리·보관·처리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털 주방 솔루션’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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