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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4월 28일

풀무원푸드앤컬처, 국립중앙박물관 가정의 달 행사에서 문화·미식 결합한 푸드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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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단위 방문객 위한 야외 푸드존 운영...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 제공

미슐랭 셰프 협업 메뉴부터 K-분식·전통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미식 경험 선봬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의 야외 푸드존을 총괄 기획·운영하며 차별화된 식음 경험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 ‘국중박 나들이-볼거리, 먹을거리, 읽을거리’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일대에서 진행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전시·공연·체험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행사 기간 동안 푸드존 전반의 공간 기획부터 브랜드 운영, 현장 고객 서비스, 체험 프로그램까지 통합 운영한다. 박물관을 찾은 고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머무를 수 있도록 쾌적한 식음 공간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푸드존은 전통과 트렌드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식음 콘텐츠로 구성됐다. 총 6개 식음 부스를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맞는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식음 부스에서는 다양한 F&B 브랜드가 참여해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미슐랭 1스타 셰프 협업 브랜드 ‘꼬트바이 일판’은 함박·돈까스 플레이트 메뉴를 선보이며, 트렌디 디저트 브랜드 ‘뵈르뵈르’는 아이스크림 메뉴를 운영한다. ‘미스터호떡’에선 한국식 길거리 간식을 판매하고, ‘판다스낵’은 떡볶이·순대·튀김 등 K-대표 분식을, ‘떡기리’는 전통 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식 디저트를 각각 선보인다.

 

풀무원 부스에서는 풀무원의 건강한 먹거리와 음료를 판매하고, 고객 참여형 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풀무원지구식단 제품, 풀무원건강식물원 ‘파이토 에너지 샷’, ‘특등급 콩즙두유 카무트(140ml)’, 곡물차 ‘하루귀리’ 등 다양한 제품 무료 시식 행사도 마련해 방문객들이 풀무원의 건강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 고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경품 이벤트와 페이스페인팅 등 현장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가족 고객들이 우리 문화유산과 함께 특별한 미식 경험까지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푸드존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식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푸드앤컬처는 1995년 위탁급식 사업을 시작으로 컨세션 사업, 고속도로 휴게소, 전문 레스토랑 브랜드 사업 등 다양한 푸드서비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경험 확대를 위해 복합문화공간과 외식 브랜드 운영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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