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풀무원뉴스룸

  • 풀무원뉴스
  • 브랜드뉴스
  • 2026년 3월 09일

올가홀푸드, '올가 마이스터' 5인 신규 선정...프리미엄 친환경 농축수산물 경쟁력 강화

  • 페이스북
  • 트위터

산딸기·블루베리·배추·한우·무화과 재배 생산자 5인 ‘올가 마이스터’로 신규 선정

친환경 인증 기간, 거래 이력 등 엄격한 평가 기준으로 최상 품질의 친환경 농가 선발

올가, 친환경 농축수산물 라인업 다양화하고 마이스터 제도 지속 확대할 예정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엄격한 내부 인증 제도인 ‘올가 마이스터(ORGA Meister)’의 신규 생산자 5인을 선정하고 프리미엄 친환경 농축수산물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올가 마이스터’는 투철한 장인정신과 지속 가능한 재배 철학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친환경 농축수산물을 생산하는 생산자를 선발하기 위한 올가의 내부 인증 제도다. 고객에게는 최상 품질의 친환경 제품을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해 2008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과일·채소·축산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가 마이스터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친환경, 동물복지 등 공신력 있는 인증을 3년 이상 유지한 생산자 가운데 올가와의 거래 이력, 생산 철학, 재배 및 사육 환경, 차별화 요소 등 10개의 엄격한 기준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이번에 신규 선정된 마이스터는 총 5인으로, 생산 품목은 산딸기·블루베리·배추·한우·무화과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선정으로 올가 마이스터 생산자는 총 18개 농가(기존 13곳 및 신규 5곳)로 늘어났으며, 과일·채소·축산 전반에 걸친 프리미엄 친환경 라인업이 한층 강화됐다.

 

신규 마이스터는 2~3년 간격의 윤작과 녹비 활용으로 자연 그대로의 땅심을 살리며 산딸기를 재배하는 경남 합천의 ‘서임교 마이스터’, 미생물을 활용한 상생 농법으로 블루베리를 생산하는 경북 고령의 ‘이덕봉 마이스터’, 유기농 볏짚과 막걸리 효모 발효 액비를 활용해 배추를 재배하는 충남 보령의 ‘황두선 마이스터’, 동물 복지와 품질을 동시에 고려한 한우를 선보이는 전남 해남의 ‘김소영 마이스터’, 무경운·무관수 농법으로 자연 그대로의 맛을 지닌 무화과를 재배하는 전남 고흥의 ‘공슬기 마이스터’ 등이다.

 

신규 마이스터 생산자가 선보이는 ‘ORGA 냉동 산딸기’, ‘유기농 블루베리’, ‘유기농 절임배추’, ‘유기농 동물복지 1++ 한우 선물세트’, ‘ORGA 유기농 반건조 청무화과’ 등은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올가홀푸드 신선식품팀 한동희 팀장은 “올가 마이스터 제도는 단순히 친환경 인증 여부를 넘어 오랜 기간 한결같이 품질을 유지해 온 생산자의 철학과 지속 가능한 재배 방식을 존중하고 인정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에 선정된 5인의 생산자 역시 각자의 산지에서 생태계를 고려한 농법을 꾸준히 실천해 온 분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올가는 마이스터 제도를 통해 최상 품질의 친환경 유기농 농축수산물을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