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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3월 03일

풀무원녹즙, 바나나 맛과 향 살린 식물성유산균 제품 ‘나한테 바나나 유산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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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 특허 식물성유산균 비롯 프로바이오틱스 4종에 프리바이오틱스 5종 함유

- 바나나 원물 농축해 달콤한 맛과 향 살려··· 분말타입으로 물 없이도 섭취가능  

- 소화효소 더해 1회 섭취로도 높은 만족감 선사

 

풀무원이 바나나 원물의 달콤한 맛과 향을 살려 남녀노소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유산균 제품을 선보였다.

 

㈜풀무원녹즙(대표 김기석)은 잘 익은 노란 바나나에 특허 받은 식물성 유산균을 비롯해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를 넣어 맛과 건강을 모두 살린 ‘나한테 바나나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나한테 바나나 유산균’은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더스 등 프로바이오틱스 4종에 프리바이오틱스 5종을 더한 포뮬러로 구현됐다. 프로바이오틱스 4종 중에는 식물성 유산균PMO08(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바이오틱스 투입균수는 1일기준 20억 CFU(제품 1g당 유산균을 측정하는 단위)를 담았다.

 

‘나한테 바나나 유산균’은 잘 익은 바나나의 맛과 향을 살려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임에도 남녀노소 맛있게 섭취할 수 있게 설계했다. 잘 익은 바나나를 원물 그대로 농축해 분말 형태로 담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분말 타입으로 입안에서 쉽게 녹아 물 없이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또한 소화효소로 알려진 α-아밀라아제도 넣었다.

 

풀무원녹즙 이찬미 PM(제품매니저)는 “‘나한테 바나나 유산균’은 건강도 간편하고 맛있게 챙기자는 생각에서 출시하게 된 제품”이라며 “달콤한 풍미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바나나 유산균과 함께 활력 넘치는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품은 풀무원녹즙의 배송 판매원인 모닝스텝과 풀무원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세트(1.5g, 60포) 기준 24,900원이다.

 

풀무원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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