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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3월 29일

풀무원 이씨엠디, 인천국제공항 우수 식음 서비스 사업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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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시행하는 ‘제 1회 인천 에어포트 어워즈’ 상업 시설 분야 우수상 선정
서비스 개선도 및 업무처리 신속성, 공항 운영 기여도에서 높은 평가
셀렉트 다이닝 매장 ‘플레이보6’, ‘명가의 뜰’ 등 공항 식음 매장 운영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

 

 

▲ 3월 29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제 1회 인천 에어포트 어워즈’에서

풀무원 이씨엠디 권혁희 대표(가운데)가 우수상 상패와 상금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 계열의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이씨엠디(대표 권혁희)는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제 1회 인천 에어포트 어워즈’에서 상업시설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제 1회 인천 에어포트 어워즈’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한 해 동안 인천국제공항의 서비스를 개선하고, 공항 운영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시상식이다.
서비스 분야별로 항공사, 지상조업사, 상업시설, 물류 분야의 총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외부 전문기관의 평가와 인천국제공항 이용고객 만족도 조사, 자발적 서비스 개선 실적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은 2013년부터 항공사를 대상으로 ‘인천공항 우수 항공사 시상식’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해부터 4개 분야로 확대해 ‘제 1회 인천 에어포트 어워즈’로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어워즈에서 선정된 기업은 총 20개사다. 상업시설 분야에서는 이씨엠디를 포함해 LG유플러스, 에스엠면세점 등 3개사가 선정되었으며, 항공사 분야는 11개사, 지상조업사 분야 2개사, 물류 분야 4개사가 선정됐다.

 

이씨엠디는 상업 시설 분야에서 서비스 개선도 및 업무처리의 신속성, 공항운영 기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상패와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 받았다.

 

 

 

 

지난해 1월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4층에 총 200석 규모로 개점한 이씨엠디의 셀렉트 다이닝 매장(Select Dining) ‘플레이보6(Flavour6)’는 일평균 방문객 수가 타 매장보다 많은 2,000명 수준에 달하는데도 불구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와 신속한 고객 응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일 방문객이 3,000명 안팎의 고객이 몰리는 극성수기에도 원활하게 매장을 운영하며 고객만족 평가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씨엠디 컨세션사업본부 구병조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이씨엠디가 인천공항을 방문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서비스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올해에도 고객 편의 증진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씨엠디는 지난해 론칭한 셀렉트 다이닝 매장(Select Dining) ‘플레이보6(Flavour6)’를 비롯해 면요리 전문점 ‘자연은맛있다’, 전통한식 매장인 ‘명가의 뜰’, 캐주얼 중식 매장 ‘메이하오짬뽕’, 환승 편의시설 ‘스카이 허브 라운지’ 등 2008년부터 다년간 인천국제공항 내 5개 브랜드, 총 12개 사업장을 운영하며 공항 식음 매장 운영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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