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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25

내 몸에 딱 맞는 유산균, PMO 08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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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2년부터 시작된 풀무원의 발효과학

- 한국 토종김치에서 찾은 L. plantarum PMO 08

- 한국인의 식습관에 적합한 순수 식물성 유산균

 

 

 

 

 

우리나라에 김치라는 발효 식품이 있듯, 세계 각국에 전통 발효 식품이 있습니다. 굴을 발효시켜 간장처럼 만든 중국의 굴소스, 콩을 발효시킨 일본의 나또, 김치처럼 채소를 발효시킨 독일의 사우어크라우트, 악취로도 유명한 청어 발효 식품인 스웨덴의 스르스트뢰밍이 대표적이죠.

현대에 들어 우리는 발효식품에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라는 ‘건강에 도움되는 균’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를 편하고 꾸준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풀무원 역시 1982년부터 시작된 풀무원의 발효과학을 바탕으로 한국인 맞춤 유산균을 찾기 위해 꾸준한 연구를 계속해왔는데요. 그 결과 맵고 짠 음식을 즐기는 한국인에게 적합한 유산균을 찾아냈습니다. 바로 김치유래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PMO 08(Lactobacillus plantarum PMO 08, 이하 PMO 08)입니다.

 

최근 프랑스 연구진은 한국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상대적으로 적게 나온 이유 중 하나로 ‘김치’를 꼽기도 했죠. 김치 유래 유산균은 발효김치의 핵심 요소일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식습관에 꼭 맞는 맞춤 유산균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이 오랜 연구 끝에 김치에서 발견한 유산균을 선보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지금부터 풀무원의 김치유래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PMO 08’, 줄여서 ‘PMO 08’이라고 불리는 풀무원 발효과학 유산균 이야기를 함께 해주세요.

 

 

여기서 잠깐! 프로바이오틱스가 뭔지 궁금하시다고요?

전문가에게 직접 들어보는 프로바이오틱스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http://news.pulmuone.co.kr/pulmuone/newsroom/viewNewsroom.do?id=1958

 

※ 아래 PMO 08 이야기는 풀무원기술원에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및 발효제품을 연구개발하는 오영주 팀장님과의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풀무원 발효과학이 발견한

김치유래 유산균

 

1982년부터 시작된 풀무원의 발효과학은 바른먹거리를 찾기 위한 풀무원의 노력입니다. 풀무원은 발효식품에 있는 ‘건강에 도움되는 균’을 섭취할 수 있도록, 1990년부터 장내 세균 전문 연구를 꾸준히 지속해왔습니다. 학자들과 함께 다양한 연구 과제를 수행하던 풀무원은 김치의 유산균 중에서 산과 염분에 강한(내산성과 내염성) 유산균을 발견하게 됩니다. 맵고 짠 음식을 즐겨 먹는 한국인의 식습관에 꼭 맞는 유산균이죠. 그게 바로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PMO 08 로 식약처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사용승인 한 김치유래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유산균입니다.  

 

 

▲ PMO 08은 막대형 유산균의 형태를 띄고 있어요!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PMO 08’은 평소에는 약칭으로 ‘PMO 08’로 불리고 있어요.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은 유산균 종류 중 하나입니다. 

보통 유산균은 군집을 형성해서 자라곤 하는데요. 그걸 학술적으로 ‘콜로니’라고 부릅니다. 풀무원은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의 여덟 번째 콜로니를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산과 염분을 잘 견뎌내는 특성(내산성과 내염성)이 있음을 발견했어요. 풀무원이 발견한 유산균이라는 의미로 풀무원(Pulmuone)의 영문약어인 ‘PMO’에 여덟 번째 콜로니에서 발견했다는 의미로 ‘08’ 숫자를 붙여 ‘PMO 08’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됐죠.

 

 

한국인이 좋아하는

맵고 짠 음식에 강한 유산균

 

그런데 여기서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어요. PMO 08이 산과 염분(내산성과 내염성)에 강하다는 것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답은 우리의 식탁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반찬 중에는 김치, 젓갈같이 소금에 절인 염장 음식이 많죠. 한국인이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3,500mg)의 2배 가까운 양의 나트륨을 섭취한다는 2017년 질병관리본부의 조사결과도 있어요. 이렇듯 한국인 중에는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는 분들이 참 많아요. 그런데 이런 음식은 우리 건강에 여러 나쁜 영향을 끼치죠. 그 중 하나가 섭취한 유산균이 살아서 장까지 가지 못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유산균은 염도와 산에 약하거든요.

하지만 PMO 08은 산과 염분에 강하기 때문에 유산균이 무사히 장까지 도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PMO 08은 장에 달라붙는 힘도 강해서 우리 몸 속에 들어와 유산균이 확산하는데 확실한 역할을 해주죠.

 

 

한국인에 꼭 맞는

특허 받은 유산균

 

김치는 한국인의 식탁에 없어서는 안 될 음식이잖아요. 식사 때면 거의 언제나 기본 반찬으로 등장하죠. 그런 김치에서 발견된 유산균이기 때문일까요? PMO 08은 한국인에게 꼭 맞는 특성들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특성은 PMO 08이 받은 특허나 유명 학술지에 소개되었던 내용으로도 확인해볼 수 있어요.

 

 

 

▲ PMO 08의 뛰어난 기능성은 특허로도 등록되어 있으며,

이 내용들은 전세계 유명 학술지에도 소개되었답니다.

 

 

장이 긴 한국인에게 필요한

튼튼한 유산균

 

한국인이 서양인에 비해 장 길이가 길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동양인 장의 평균 총 길이는 약 8.5m, 서양인은 그보다 30%가 짧은 6m 정도라고 해요.

장의 길이를 신경 써야 하는 이유는, 장의 길이가 길면 그만큼 섭취한 음식이 더 오래 장에 머물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장에 오래 머물러도 큰 영향을 주지 않는 음식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겠죠. 다시 말해, 소화되면서 암모니아나 페놀 등의 유해 물질을 발생시키는 육류는 긴 장을 가진 한국인에게 맞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반대로 장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도 되는 채소는 한국인에게 잘 맞는다고 할 수 있죠.

이건 유산균을 섭취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긴 장을 가진 한국인에게는 장에 오래 머물러도 괜찮은 강한 생존력을 지닌 튼튼한 식물성 유산균이 적합해요. 김치유래 균주에서 발견한 PMO 08은 장내 도달률이 90%에 달하는 식물성 유산균이죠. 우유 및 우유 가공품에서 서식하는 동물성 유산균과 달리 야채, 과일, 곡류, 장류 등에서 서식하는 식물성 유산균은 인공 위액 내 생존율이 90% 이상으로 동물성 유산균(20~30%)의 3~4배에 달한답니다. 한국인처럼 장이 긴 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알맞은 유산균이라 할 수 있죠.

 

 

유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순수 100% 김치 유래 유산균

 

동양인 중에서도 특히 한국성인에게 빈번하게 나타나는 증상이 있는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내 이야기라며 공감할 거예요. 우유나 유제품을 먹고 난 뒤 속이 불편하거나 더부룩한 느낌을 받은 적 있으시죠? 이 증상은 장 점막에 있는 젖당분해효소 결핍으로 우유와 같이 젖당(유당)이 풍부한 음식을 소화하는데 장애를 보이는 ‘유당불내증’입니다. 성인이 되면서 젖당분해효소가 자연적으로 감소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유당이 소화되지 못해 대장으로 이동하면 대장 내 삼투압을 높여 설사를 유발하기도 하고 대장 내 미생물이 유당분해하며 생성한 가스로 복부팽만이나 복통을 느끼기도 하죠.

유당불내증은 서양인과 비교해서 동양인에게 자주 나타나는데, 특히 한국인은 인구의 75%에게 나타날 정도로 아주 흔한 증상이랍니다. 이 유당불내증 때문에 유산균(또는 발효유) 섭취를 꺼려 하는 분들도 많아요. 유산균을 배양할 때 또는 유산균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우유 성분을 첨가하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PMO 08 에는 제조과정 중 유성분을 첨가하지 않았습니다.

 

 

풀무원이 선택한

한국인 맞춤 유산균 PMO 08

 

쏟아지듯 등장하는 수많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을 거예요. 그럴 때는 한국인 맞춤으로 나온 듯한 PMO 08을 함께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짜고 매운 입맛의 소유자라도 유산균이 장까지 갈 수 있도록 강한 내산성과 내염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 장의 길이가 긴 한국인에게 유산균이 장 내에서 잘 확산될 수 있도록 세포 부착 능력도 탁월하죠.

PMO 08 유산균이 적용된 제품은 어느새 누적 판매 5천만 개 이상을 돌파했습니다. 한 번 먹어본 사람은 꾸준히 섭취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혹시 지금 자신에게 잘 맞는 유산균을 찾고 계시다면, 한국인에게 꼭 맞는 풀무원의 유산균 PMO 08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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