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모바일 검색

풀무원

뉴스룸
  • 풀무원뉴스
  • 브랜드뉴스
  • 2020-04-02

풀무원, 1~2인 가구 트렌드 맞춤형 ‘톡톡 썰은김치’ 2종 출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국내 가구 변화와 김치 소비 트렌드 반영해 편리한 400g, 160g 패키지 선봬

- 비닐포장 대신 밀폐형 용기에 담아 냉장고 보관 및 야외활동 편리, 과발효까지 방지

- ‘씨앗유산균’으로 톡톡 터지는 시원함과 감칠맛 더해 차별화된 맛 선사

 

 

 

 

풀무원이 국내 가구 변화와 김치 소비 트렌드에 맞춰 편리한 패키지의 포장김치를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편리한 패키지에 담은 ‘풀무원 톡톡 썰은김치’ 2종(400g, 160g)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1~2인 가구 맞춤형 톡톡 썰은김치 용기형 제품

 

 

‘풀무원 톡톡 썰은김치’(400g/ 6,000원) 용기형 제품은 ‘풀무원 글로벌 김치 패키지’에 김치 400g을 담아 국내 1인 가구는 물론 2, 3인 가구도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용량이다.

‘풀무원 톡톡 썰은김치’(160g/ 2,500원) 투컵 제품은 풀무원의 ‘투컵 두부’ 패키지에서 착안했다. 1인이 1회에 먹기 적당하도록 두 컵에 80g씩 김치를 담았다.

 

풀무원의 1~2인 맞춤형 ‘톡톡 썰은김치’ 2종은 적당한 용량의 김치를 편리하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우선 비닐 포장이 아닌 밀폐 용기에 담아 가정용 냉장고에 보관하기에도 용이하며, 캠핑 등 야외 활동에서도 매우 편리하다. 또 400g 용기형 제품은 얇고 긴 형태로 공기와 접촉하는 표면적을 최소화해 김치 과발효를 억제하도록 설계했다.

 

 

▲1~2인 가구 맞춤형 톡톡 썰은김치 용기형 제품

 

 

풀무원 김치는 발효식품의 핵심인 ‘유산균’에서 차별화된 장점을 갖고 있다. 자체 개발해 특허 받은 김치 유산균이 포함된 ‘씨앗유산균’으로 톡톡 터지는 시원함과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씨앗유산균’은 김치 맛을 일정하게 유지해주고, 시원한 감칠맛을 더하는 ‘만니톨(Mannitol)’ 성분과 톡톡 터지는 청량감을 높여준다.

 

‘풀무원 톡톡 썰은김치’ 400g 용기형 제품은 국내 코스트코에 입점하여 전국 코스트코 15개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국내 가구변화와 김치 소비 트렌드에 비추어볼 때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적당한 용량의 포장김치는 시장에서 찾기 어려운 편이다.


 

▲1~2인 가구 맞춤형 톡톡 썰은김치

 

 

통계청의 ‘2018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 2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약 57%를 차지하고, 3인 가구까지 합치면 약 80%에 육박한다. 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우리나라 1인당 김치 섭취량은 감소하는 추세다. 동시에 포장김치 수요는 늘고 있고 김치 선택 시 주요 기대요인으로 편의성이 높게 나타났다.

 

반면 시중에 판매 중인 포장김치는 비닐에 담아 판매하는 3~10kg 대용량 제품과 100g 이하 파우치형 제품이 대부분이다. 대용량 비닐포장 제품은 개봉 후 밀폐가 불가능해 다른 용기에 담아야 하고, 파우치형 제품은 주로 편의점에서 컵라면에 곁들여 먹는 용도로 취식 형태가 제한적이다.

 

 

▲1~2인 가구 맞춤형 톡톡 썰은김치

 

 

한편, 풀무원 톡톡 썰은김치의 400g 용기형 제품은 수출용으로 개발한 ‘글로벌 김치 패키지’를 국내에 도입한 것이다. 풀무원은 지난해 5월 전북 익산에 ‘글로벌김치공장’을 준공하고 이곳에서 생산한 김치를 미국 유통 양대산맥인 월마트(Walmart)와 크로거(Kroger)를 포함한 메인스트림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250만 명의 한인 시장을 넘어 인구 3억 3천만 명의 미국 시장을 타깃으로 한국산 김치를 제대로 알린다는 전략이다. 이 글로벌 패키지 제품은 일본, 중국에도 수출할 계획이다.

 

풀무원식품 김치사업부 이준화 CM(Category Manager)은 “국내 김치 소비 트렌드는 소용량과 편리함을 동시에 요구하지만 국내 포장김치 시장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편리미엄’ 패키지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김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