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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06

풀무원푸드앤컬처, 한국산림과학회와 산림자원 활용한 식자재 개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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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자원 활용한 건강한 식자재 제품, 친환경 서비스 개발 기대

지구환경의 건강과 지속가능성까지 생각하여 로하스 가치를 더욱 확장

 

 

 


풀무원 계열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우봉)는 서울 송파구 풀무원푸드앤컬처 본사에서 한국산림과학회(회장 최정기)와 산림자원 활용한 식자재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풀무원푸드앤컬처 이우봉 대표와 한국산림과학회 최정기 회장, 산림과학연구소 김외정교수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풀무원은 인간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LOHAS기업이라는 미션 아래 ‘로하스 7대 전략’을 정립하고 바른먹거리, 친환경, 웰니스 등 지속가능성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풀무원푸드앤컬처와 한국산림과학회는 △산림자원을 통한 식품산업화에 대한 상호협력 △건강생활을 위한 선진 산림과학 기술 및 정보교류의 상호협력 △생명존중 가치실현을 위한 산림환경교육에 대한 상호협력 △기타 상호 교류 협력이 가능한 분야 개발 등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건강한 생태계 증진을 위한 다양한 상호교류 협력을 하기로 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우봉 대표(오른쪽)와 한국산림과학회 최정기 회장(왼쪽)이

 '풀무원푸드앤컬처&한국산림과학회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MOU'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이번 협약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식문화와 편안하고 쾌적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생활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지구환경의 건강과 지속가능성까지 생각하여 로하스 가치를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임업 기관 및 학회와 네트워크 구축으로 산림자원을 활용한 건강한 식자재 및 제품개발, 친환경적 서비스 모델개발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우봉 대표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산림자원의 지속 가능성이 관심을 받고 있다.”며 "산림과학회와의 협력을 통해 환경과 고객의 건강한 삶의 가치를 고려한 새로운 식음 및 생활서비스 영역을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우봉 대표(오른쪽 세번째)와 한국산림과학회 최정기 회장(왼쪽 세번째)이

 '풀무원푸드앤컬처&한국산림과학회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MOU' 체결 후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과학회는 산림과학 및 임업관련 학회 중 국내 최초로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60년이된 국내 대표 임업학회이다. 산림행정기관, 연구기관, 임업단체, 기업 및 대학 등 160여개의 기관회원을 포함하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1991년 위탁급식 사업을 시작으로 컨세션 사업, 휴게소 사업, 전문 레스토랑 브랜드 사업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 레스토랑 브랜드 사업은 모던가정식반상 전문점 ‘찬장’을 비롯해 국내 인기 맛집을 한 곳에 모은 ‘플레이보6(Flavour6)’, 한식 면요리 전문점 ‘자연은 맛있다(noodles&more)’, 전통 한식당 ‘명가의 뜰’, 복합식문화공간 ‘내츄럴 소울 키친(Natural Soul Kitchen)’, 카페 ‘ttt coffee’ 등이 있다.

 

 

풀무원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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