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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6

풀무원, 14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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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올스타(All Star) 30에 14년 연속 선정

- 30대 올스타기업 누적 수상횟수 총 16회, 종합식품기업 중 최다

- 6개 조사항목 중 기업 선호도와 신뢰도 나타내는 ‘이미지 가치’ 부문에서 높은 평가 받아

 

 

 

 

풀무원이 14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됐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하 KMAC)에서 주관하는 ‘2020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올스타(All Star) 30에 14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풀무원은 2004년과 2005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올스타 30에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4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까지 누적 수상 횟수가 16회에 달하며 종합식품기업 중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엠블럼

 

 

주관사인 KMAC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동안 산업계 간부진 9,651명, 증권사 애널리스트 206명, 일반소비자 3,698명 등 총 13,55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바탕으로 약 150여 개 기업을 후보로 선정해 심사를 진행했다. 이후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 6개 핵심가치로 구성된 ‘요소품질’과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을 만한 기업 리스트업 비율인 ‘추천율’, 각 기업에 대한 응답자의 존경 수준을 평하는 ‘전반적 평가’ 등에 대한 조사를 통해 상위 30개 기업을 ‘All Star’로 선정, 발표했다.

 

풀무원은 올해 전년대비 소폭 상승한 최종지수 459.06점(1,000점 만점)을 획득해 전체 종합 순위 26위에 올랐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을 추천하는 비율이자 올스타 선정에 주요 비중을 차지하는 ‘추천율’ 부문에서 최근 5년간 꾸준히 10위권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 신뢰도와 선호도를 나타내는 이미지가치 부문에서 7.68점(10점 만점)을 획득했다.

 

 

풀무원은 어린이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어린이 동물복지 교육’을 올해 수도권 고학년 초등학생 

2,5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본격 실시한다. '어린이 동물복지 교육'에서 ‘닭장 비교체험’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닭의 사육환경을 보여주는 퍼즐 조각을 맞추고 있다.

 

 

이같은 결과는 풀무원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인 ‘바른먹거리 캠페인’과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활동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풀무원은 ‘인간과 자연을 사랑하는 로하스 기업’ 기업미션 아래 친환경 포장 확대, 동물복지 실천 등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풀무원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을 2010년부터 전개하고 있다. 동물복지를 육식 식습관 개선차원에서 접근한 어린이 동물복지 바른먹거리 교육을 작년 30회에서 올해 100회로 확대 운영해 바른먹거리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시니어층을 대상으로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풀무원 생산공장이 위치한 충북 음성 지역 시니어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병원, 지역 보건소 등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대사증후군 진단받은 시니어 중 32.6%가 개선됐다.

 

 

▲풀무원은 지속가능경영 활동으로 친환경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풀무원이 지난해 6월 환경의 날을 앞두고

친환경 포장 확대를 선언하고 풀무원 직원들이 ‘환경을 생각한 포장’ 원칙이 적용된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풀무원은 지속가능경영 활동으로 친환경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co-Friendly 전략’을 로하스 7대 전략 중 하나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환경을 생각한 포장’ 원칙을 적용했다.

포장재 개발 단계서부터 지속가능성을 고려하여 플라스틱 사용과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여 환경에 끼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했다.

2016년부터 두부, 콩나물 등 4개 대표 제품에 대해 탄소절감 및 물 사용 감축목표를 도출하고 전 계열사 제품에서 원료부터 포장, 제조, 유통, 소비 모든 과정의 탄소배출량과 물 사용량을 줄여오고 있다.

풀무원 녹즙, 액티비아에는 이중 절취선을 적용하고 아임리얼, 아임프룻, 드레싱 등에는 겉면에 부착하는 라벨을 물에 잘 녹아 쉽게 분리되는 라벨을 적용하였다. 이로 인해 연간 1억 34백만개의 제품이 재활용을 손쉽게 만들었다.

 

또한 풀무원은 2007년 동물복지 개념을 국내 최초로 사업에 도입한 바 있다.

2018년 동물자유연대와 ‘케이지프리(Cage-free)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2028년까지 풀무원식품이 판매하는 모든 식용란을 동물복지 달걀로 바꿔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를 위해 유럽의 대표적인 ‘유럽식 오픈형 계사(Aviary)’를 도입하는 등 동물복지를 적극 실천해왔다. 지난해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9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편, 풀무원은 지속적인 R&D투자를 바탕으로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제품들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작년 한해 동안 풀무원은 ‘풀무원 얇은피꽉찬속 만두‘와 ‘황금밥알 볶음밥’, ‘노엣지꽉찬토핑·크러스트피자‘등의 신제품으로 경쟁이 치열한 국내 냉동간편식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유통관리가 까다로운 신선식품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스마트 자판기 ‘출출박스 시리즈‘와 냉동가정간편식(HMR)까지 맞춤 구성이 가능한 ‘출출박스 스마트 쇼케이스’를 출시했다. 풀무원의 출출박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9 한국의경영대상‘에서 올해의 혁신 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풀무원은 동물복지 교육과 농장 경영 체험을 결합한 ‘동물복지 달걀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키자니아 서울점 ‘동물복지 달걀 농장’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동물복지 실천을 다짐하며 활짝 웃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을 인정받아 풀무원은 기업의 성과를 환경경영, 사회책임경영, 투명한 지배구조 등 비재무적 기업성과를 평가하는 2019년 ‘ESG’ 평가에서 식품기업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하고 ‘ESG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책임투자 지표로 활용하는 2019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선 116개 글로벌 식품 기업 중 6위에 올랐다.

지난 12월에는 일평생을 독립운동에 바친 영석 이석영선생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우당이회영교육문화재단이 사회공헌활동에 현저한 공로와 업적이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제1회 우당상∙영석상 시상식에서 제1회 영석상을 수상한 바 있다.

 

풀무원 관계자는 이웃사랑과 생명을 존중하는 기업 정신과 친환경적 경영을 바탕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온 결과 14년 연속으로 한국에서 존경 받는 기업에 선정됐다”라며 “앞으로 풀무원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적극 수행하여 주주와 직원, 고객과 사회로부터 존경 받을 수 있는 글로벌 로하스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풀무원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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