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풀무원뉴스룸

  • 풀무원뉴스
  • 브랜드뉴스
  • 2017년 10월 20일

풀무원, '생면식감 얼큰누룽지탕면’ 출시

  • 페이스북
  • 트위터

구수한 누룽지 건더기와 은은한 불향이 나는 얼큰한 국물의 조화가 일품
탕 요리에 어울리는 얇은 면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 면이 국물에 잘 배도록 구현
최근 라면 트렌드인 탕면 트렌드를 견인할 신제품으로 기대

 

 

국내 라면 시장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면발로 새로운 바람을 몰고 있는 풀무원 라면 브랜드 ‘생면식감’이 신제품을 출시하며 탕면 시장에 새 트렌드를 예고했다.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구수한 누룽지 건더기와 은은한 불향이 나는 얼큰한 국물이 어우러진 ‘생면식감 얼큰누룽지탕면(4개입/5,450원)’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생면식감 얼큰누룽지탕면’은 봉지 라면 최초로 누룽지 건더기를 함께 넣은 제품이다. 칼칼하고 뜨끈한 국물과 구수한 누룽지 건더기가 만나 매콤하면서도 구수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다진 마늘과 각종 야채를 직화 볶음솥에서 장시간 볶아내 구현한 은은한 불향이 얼큰한 국물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별도 첨부되어 있는 누룽지 건더기를 국물과 함께 떠먹으면 구수한 누룽지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며 깊은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구수한 향이 국물에 배어있어 면을 다 맛본 후 밥을 말아 먹으면 이색 별미로 즐길 수 있다.
 
‘생면식감 얼큰누룽지탕면’은 전문점에서만 기대할 수 있었던 면의 식감과 맛을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면발을 차별화했다. 탕 요리에 어울리는 얇은 면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뿐 아니라 면이 국물에 잘 배어 국물의 진한 맛과 어우러지게 했다.

 

 


 
‘생면식감 얼큰누룽지탕면’은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탕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국내 라면 시장에는 ‘GS25 옥수수 치즈탕면(6월)’, ‘농심 감자탕면(9월)’, ‘팔도 진국 설렁탕면(9월)’ 등의 ‘탕면류’ 제품이 잇따라 출시된 바 있다.


풀무원은 이번 신제품 ‘생면식감 얼큰누룽지탕면’의 쫄깃하고 부드러운 비유탕 면발과 구수한 풍미의 건더기 누룽지, 감칠맛 나는 국물 등 차별화 요소를 앞세워 타 브랜드와의 경쟁 우위를 전망하고 있다.
 
풀무원식품 생면식감 김희주 PM(Product Manager)은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얼큰누룽지탕면'은 국물의 맛뿐 아니라 면의 식감도 한 차원 높인 '탕면'제품"이라며 "비유탕면만이 낼 수 있는 수준 높은 맛으로 면 애호가들에게 호평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생면식감’은 이번 ‘얼큰누룽지탕면’ 출시로 총 11개 제품을 갖추게 됐다. ‘육개장칼국수’, ‘곰탕칼국수’, ‘직화짜장’, ‘가쓰오메밀냉소바’, ‘야끼소바’, ‘꽃게탕면’, ‘통영굴짬뽕’, ‘튀기지않은사리면’, ‘생면식감 순한맛’, ‘생면식감 매운맛’ 등이 있다.

인기뉴스